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1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폭언한 공장 사업주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성덕 기자 대구 천장 붕괴 전 LED 조명 10개 추가 설치…노후화도 조사(종합2보)대구 천장 붕괴 사고 겹겹이 '3중 마감' 확인…하중 집중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