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1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폭언한 공장 사업주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30억 들여 75면 다사공영주차장 조성…무료 운영"깍둑썰기가 뭐에요?"…요리교실 찾은 대구 서구 중장년 나홀로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