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1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폭언한 공장 사업주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성덕 기자 중국인 여친 교제 알려질까 살해·시신 훼손…정창성 구속 기소"싸게 줄게"…추석 앞둔 대구 전통시장 '흥정' 소리 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