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1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폭언한 공장 사업주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성덕 기자 가을 문턱 '입추' 무색…대구 서구 낮 최고 39.9도 관측현직 경찰 음주사고 '수사정보 유출 의혹'…대구 수성서 등 압수수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