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이 김준성 대구은행 초대 은행장의 흉상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iM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iM뱅크김준성초대 은행장흉상 제막김종엽 기자 대구 기업 3곳,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 받아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53억…전셋값 7개월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