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앞 바다에서 지난 5월 10여마리 잡힌 이후 개체 ↑지난 10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어민들이 참치를 위판하기 위해 크레인으로 옮기고 있다. 강구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구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히고 있으며 마리당 무게는 90~130kg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강구수협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울진참치정치망최창호 기자 이종능 도예가 23일부터 '가장 단단한 흙' 개인전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관련 기사경북 울진·영덕 앞바다서 이틀 동안 대형 참치 2000마리 잡혀해변 뒤덮은 수천마리 참치 사체…영덕 장사해수욕장에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