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앞 바다에서 지난 5월 10여마리 잡힌 이후 개체 ↑지난 10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어민들이 참치를 위판하기 위해 크레인으로 옮기고 있다. 강구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구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히고 있으며 마리당 무게는 90~130kg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강구수협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울진참치정치망최창호 기자 이상휘, 해운법 개정안 발의…섬 지역 운송비 지원 품목 확대"새 원전 이름을 지어주세요"…영덕군, 명칭 공모관련 기사경북 울진·영덕 앞바다서 이틀 동안 대형 참치 2000마리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