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영덕 앞바다서 이틀 동안 대형 참치 2000마리 잡혀

경북도 "배정된 쿼터 거의 소진…해수부에 추가 쿼터 요청"

본문 이미지 - 지난 10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어민들이 참치를 위판하기 위해 크레인으로 옮기고 있다. 강구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구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히고 있으며 마리당 무게는 90~130kg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강구수협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 최창호 기자
지난 10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어민들이 참치를 위판하기 위해 크레인으로 옮기고 있다. 강구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강구 앞 바다에서 참치가 잡히고 있으며 마리당 무게는 90~130kg정도 나간다고 밝혔다. (강구수협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1 ⓒ 뉴스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