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0시 39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공장 기름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및 DB 금지)2026.6.10/뉴스1신성훈 기자 전국 7194장 부족…경북 909개 투표소는 '부족 0건'당진영덕고속도서 작업 중 화물차 추돌 사고…70대 운전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