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0시 39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공장 기름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및 DB 금지)2026.6.10/뉴스1신성훈 기자 KTX 김천구미역서 고장…550명 환승·10~40분 지연 운행대구 내관지서 4개월 만에 또 차량 추락…수성구 대책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