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티 가는길 여행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한티가는길한티 성지김재욱 칠곡군수정우용 기자 경찰 '中유학생 살해' 대학 강사 데리고 전국 돌며 시신 유괴장소 수색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서 하룻밤…고령 '대가야 1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