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인천대 연구팀이 홍합의 강한 수중 접착 원리를 응용해 한번의 접종으로 장기간 면역 효과를 낼 수 있는 백신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차형준 포스텍 교수, 황병희 인천대 교수, 포스텍 생명공학부 박사과정 정석원씨, 포스텍 화학공학과 박사과정 우현택 씨.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인찬대홍합백신접착력최창호 기자 이종능 도예가 23일부터 '가장 단단한 흙' 개인전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