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인천대 연구팀이 홍합의 강한 수중 접착 원리를 응용해 한번의 접종으로 장기간 면역 효과를 낼 수 있는 백신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차형준 포스텍 교수, 황병희 인천대 교수, 포스텍 생명공학부 박사과정 정석원씨, 포스텍 화학공학과 박사과정 우현택 씨.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인찬대홍합백신접착력최창호 기자 김정재 "더 낮은 자세로 주민 위한 일꾼 돼야"…국힘 당선인과 상견례월성원전, 온배수 양식 어류 방류…1999년부터 28회 776만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