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전공, 대구 북구의원 등 지내"당과 대구 발전 위해 협치 최선"박정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인이 최근 대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정희 당선인 페이스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정희대구 박정희민주당동명이인남승렬 기자 경북 의성서 1t 포터끼리 정면 충돌…70대 운전자 심정지추경호, 폭염속 대구 무더위쉼터 릴레이점검…"인명피해 없어야"관련 기사"반명은 이간질 프레임"vs"엇박자 지도부 바꿔야"…與최고위원 후보들 격돌김민석 "말로만 李 지켜" vs 정청래 "盧배신, 최악 자기정치"(종합2보)김민석 "정부와 정책 속도전 해야…李대통령, 레임덕 생각 1도 없을 것"[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득표율 30%' 읍소 국힘 이정현, 목표 달성 유일한 투표소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