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교사 출신 대학 동기' 이철우·임종식…"경북 미래 다시 맡아"

이철우 67.24%·임종식 43.49%…경북 도정·교육 연속성 확보

본문 이미지 - 4일 오전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오른쪽)과 임종식 교육감 당선인은 안동시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하기 전 서로 악수를 하면 환하게 웃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
4일 오전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오른쪽)과 임종식 교육감 당선인은 안동시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하기 전 서로 악수를 하면 환하게 웃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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