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67.24%·임종식 43.49%…경북 도정·교육 연속성 확보4일 오전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오른쪽)과 임종식 교육감 당선인은 안동시 경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하기 전 서로 악수를 하면 환하게 웃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대벽 기자 13대 경북도의회 64명 중 국힘 58명·민주 3명·무소속 3명대구·경북 관광 매력 서울서 알린다…코엑스에 여행홍보관 운영관련 기사[인터뷰] '징검다리 4선 고지' 김성제 "이제는 의왕 미래 완성할 시간"정청래 "6·3선거 백서 만들 것…내·외부 1명씩 공동평가위원장"지선 끝 '장동혁 사퇴론' 분출…張, 투표소 시위대 찾아 "함께 싸우겠다"중앙정부와 가까워진 인천…박찬대·김남준·송영길에 쏠린 기대"대통령 제대로 뒷받침 할지"…선거 후 민주당 텃밭서 자성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