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이 고향으로, 지역을 지키기 위해 청송군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한 뒤 줄곧 지역의 일꾼으로 불려왔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청송신성훈 기자 [6·3 지선]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 "확실한 변화와 발전 이룰 것"[6·3 지선]'5전 6기'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당선…75.5% 압도적 표심관련 기사[투표율] 경북 최종 60.8%…울릉 82.7% 최고·칠곡 52.8% 최저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정은보 "좀비기업 300개 퇴출…코스피 대표 지수 편입 기업 줄여야"정은보 "韓, 아시아 거점거래소 돼야…일본 이기고 중국과 경쟁"[오늘의 날씨]대구·경북(30일,토)…맑고 더운 주말, 한낮 3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