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운전자 뒤늦게 보험접수지난 1일 오후 7시 36분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 3동 광장코아 먹자골목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의 유세차량이 골목길을 지나면서 조명과 현수막 등을 파손시키면서 주행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2/뉴스1관련 키워드김부겸유세차량조명 파손민주당신성훈 기자 KTX 김천구미역서 고장…550명 환승·10~40분 지연 운행대구 내관지서 4개월 만에 또 차량 추락…수성구 대책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