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최고 수준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해 선거 경비 총력 대응에 나선다. 사전투표가 종료된 지난달 30일 대구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출입문을 특수봉인지로 봉인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5.3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대구경찰청선거남승렬 기자 시민 영어 역량 높인다…대구시 '스마트리스닝' 재오픈김부겸 "제 마지막, 대구 부활에 온몸 던지겠다"…SNS서 지지 호소관련 기사한화 폭발사고에 전국 유세 올스톱…여야 지도부 대전행(종합)대구시선관위,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 2명 고발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토론…"경제" 외치며 김부겸 '협공'野 주호영에 與 김관영까지…여야 뒤흔드는 가처분 사태법원에 발목 잡힌 국힘 공천…충북 '원점' 재검토·대구도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