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범행 분명한데 신상 공개 안 해 답답"사건 발생 한 달이 다 되도록 집에 못 돌아가사건이 발생한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부착돼 있던 아파트 소음 관련 안내문(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유족이 살던 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내부 모습. 소음 방지를 위해 매트가 설치돼 있다.(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아파트 소음과 관련해 입주민 단체 대화방에 올린 소음 관련 대화. (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서구아파트층간소음살인사건이성덕 기자 대구 오전 10시 체감온도 34.2도…대구·경북 대부분 폭염특보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두끼' 김관훈 대표·'떡볶퀸'관련 기사"양도세·보유세 부담 줄이자"…상반기 대구 부동산 증여 40% 증가대구 아파트값 4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6주째 올라대구 집합건물 가압류 등기 신청 건수 감소…전년比 11.6%↓대구 아파트 분양권 전매 한 달 만에 반등…월 200건대 거래대구 아파트값 3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5주째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