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범행 분명한데 신상 공개 안 해 답답"사건 발생 한 달이 다 되도록 집에 못 돌아가사건이 발생한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부착돼 있던 아파트 소음 관련 안내문(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유족이 살던 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내부 모습. 소음 방지를 위해 매트가 설치돼 있다.(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아파트 소음과 관련해 입주민 단체 대화방에 올린 소음 관련 대화. (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서구아파트층간소음살인사건이성덕 기자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운영권 갈등 탓?…"결국 돈 문제"[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일)…경주·경산 낮최고 38도 불볕더위관련 기사전국이 '펄펄'…'40도 육박' 폭염에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종합)대구 생애 첫 부동산 매수인 절반이 30대…상반기 구입자 1만5명홍승권 심평원장, 재산 7억 신고…복지부 기조실장은 31억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원…첼로와 피아노만 15억원대구 아파트 전셋값 1주 만에 상승 전환…매매가는 6주째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