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범행 분명한데 신상 공개 안 해 답답"사건 발생 한 달이 다 되도록 집에 못 돌아가사건이 발생한 대구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부착돼 있던 아파트 소음 관련 안내문(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유족이 살던 대구 서구 평리동 아파트 내부 모습. 소음 방지를 위해 매트가 설치돼 있다.(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아파트 소음과 관련해 입주민 단체 대화방에 올린 소음 관련 대화. (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서구아파트층간소음살인사건이성덕 기자 33만명 찾은 대구 북구 떡볶이축제, '대구 맛볼지도'로 소비 확산간병 부담에 전처 살해한 60대 "혐의 인정…우발적 범행"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전셋값 9주째 상승…매매가는 2주 연속 제자리대구 아파트 분양권 전매 한 달 새 56%↓…53개월 만에 월 80건대대구 서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주민 수요조사대구 집합건물 소유자 4명 중 1명 '50대'…70대 이상 증가율 9.1% '최대'대구 아파트값 상승 1주 만에 멈춰…전셋값은 8주째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