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2 ⓒ 뉴스1 공정식 기자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1일 달성군 화원전통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공정식 기자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23일 달성군 다사읍 도시철도 2호선 대실역 만남의 광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대구달성군박형룡이진숙이성덕 기자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운영권 갈등 탓?…"결국 돈 문제"[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일)…경주·경산 낮최고 38도 불볕더위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개표 오후 6시20분 시작…당선 윤곽 자정부터, 박빙은 새벽 3~4시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