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2 ⓒ 뉴스1 공정식 기자박형룡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오전 유가읍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형룡 후보 측 제공) 2026.5.30 ⓒ 뉴스1 이성덕 기자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30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도시철도 2호선 대실역 만남의 광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3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대구달성군박형룡이진숙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성덕 기자 6년 묵은 대구 이슬람사원 갈등…130m 떨어진 파출소가 해법 될까'37.9도' 말복 더위 기승 대구·경북…시민들 "아침엔 제법 선선"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개표 오후 6시20분 시작…당선 윤곽 자정부터, 박빙은 새벽 3~4시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