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1일 영천시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주거환경개선김대벽 기자 세계 국방비 확대…경북, 방산·AI·반도체 공급망 대응 시급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관련 기사칠곡군, 생활쓰레기 방치 땅 6000평 메밀밭 조성간호사 지역격차 심각…"근무환경 개선, 경력단절 간호사 재교육 필요"한수원 한울본부, 어려운 이웃 위해 9억2300만원 전달제주 농촌 빈집 10호, 이주 창업자 주거·체류공간으로 재생경북 봉화군, 임대주택 공급으로 인구 유입…"지방소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