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31일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의 수정란 확보와 인공 부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돗돔인공부화김대벽 기자 가스공사·첨복재단 통합 추진…대구·경북 공공기관 대대적 재편난임치료 받으러 멀리 안 가도 된다…안동의료원 체외수정 '1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