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31일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돗돔의 수정란 확보와 인공 부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돗돔인공부화김대벽 기자 경북 선관위, 영천·문경시장선거 허위 지지선언 혐의 2명 고발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기다림 없는 돌봄·부담 없는 방과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