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지방선거까지 망하면 민주당 독재가 너무 심하게 돼"배낙호 "한번 더 기회를…김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송언석 국힘 원내대표(왼쪽 첫번째)가 30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운데).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이재명투표용지송언석김천시장경북도지사경북지사배낙호정우용 기자 '박정희 고향' 구미 찾은 파독 간호사 91명…"조국 발전 밑거름에 벅찬 자부심"박근혜 "더 희망찬 대한민국에 모든 힘 모아 달라"…파독간호사 환영만찬 참석관련 기사'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부정선거' 결론 압박 시달리는 선관위 특검…신변 위협에 몸살장동혁, 주말 '선관위 특검' 집회 찾아 "李, 대통령 자격 없어" 맹공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