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지방선거까지 망하면 민주당 독재가 너무 심하게 돼"배낙호 "한번 더 기회를…김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송언석 국힘 원내대표(왼쪽 첫번째)가 30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운데).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이재명투표용지송언석김천시장경북도지사경북지사배낙호정우용 기자 "대통령이면 투표용지 들고 나와도 되나"…송언석, 李 대통령 비판구미대 응급구조학과 '생명의 별' 선서…"생명존중 가치 되새겨"관련 기사"대통령이면 투표용지 들고 나와도 되나"…송언석, 李 대통령 비판여야,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공방 지속…"단순 해프닝" vs "공수처 고발"국힘, '李 투표지 노출 논란' 재겨냥 "오만한 권위의식…사과하라"국힘, 사전투표 둘째 날 투표 독려 "李정권 폭주 멈춰 세울 마지막 기회"국힘 "李, 대놓고 불법 선거운동…명백한 선거 개입·선거 공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