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소는 어떤 특권 용납되지 않는 신성한 공간""법률가 출신인 李대통령…실수 아닌 의도된 연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기표소 밖으로 나와 투표용지에 도장이 "반만 찍혀도 괜찮냐"고 문의한 장면의 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용혜인 재산 4.7억 신고…배우자, 기본소득당서 5년8개월간 1.47억 받아(종합)용혜인, 재산 4억7528만원 신고…아파트 전세권 6억원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