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소는 어떤 특권 용납되지 않는 신성한 공간""법률가 출신인 李대통령…실수 아닌 의도된 연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기표소 밖으로 나와 투표용지에 도장이 "반만 찍혀도 괜찮냐"고 문의한 장면의 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여야,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공방 지속…"단순 해프닝" vs "공수처 고발"여야, 사전투표 참여 독려…높은 투표율 서로 '유리' 해석(종합)관련 기사[사전투표] 이틀째 낮12시 누적 16.48%…지선 역대 최고 흐름(종합)여야, 사전투표 참여 독려…높은 투표율 서로 '유리' 해석(종합)[속보] 사전투표 2일차 오전11시 15.38%…전남 28.38%·대구 12.05%[사전투표] 2일차 오전10시 누적 14.29%…전남 26.81%·전북 23.48%[사전투표] 이틀째 오전9시 누적 13.35%…지난 지선보다 1.5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