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TBC에서 열린 성주군수 후보 TV토론에서 정영길 국민의힘 후보(오른쪽)와 전화식 무소속 후보가 발언을 하고 있다. (방송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성주성주군성주군수성주군수 후보성주군수 선거전화식정우용 기자 정희용 "전작권 전환, 임기 내 치적 쌓기 안 돼…안보 현실 직시해야"청도군 비상대책회의 중 한 간부 '먹방'…부군수 '호통'관련 기사[6·3 지선] 경북 기초단체장 22명 중 14명 '공무원·도의원 출신'[6·3 지선] 경북 기초단체 22곳 중 국힘 18곳·무소속 4곳 당선…민주 0[6·3 지선] 성주군수 47표차로 당선된 전화식…"성과로 보답"[6·3 지선] 성주군수 막판 뒤집기로 전화식 47표차 '대역전극'[6·3 지선] 정영길 국힘 후보 성주군수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