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서 "찾아뵙는 건 예의에 속하는 문제"남은 선거운동 전략 질문엔 "죽기 살기로 뛰는 것밖에"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 형식으로 열린 '달구벌 정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부겸박근혜대구시장남승렬 기자 선거 일주일 앞둔 김부겸·추경호 숨가쁜 유세전…"한표라도 더"추경호 "대한민국 주적 누구냐" 묻자 김부겸 대답은?관련 기사단일화 데드라인 D-1…경남 성사·울산 불씨·평택을 여지(종합)국힘 "與 독재 막고 강원도 일꾼 뽑는 1석2조 선거"정원오·오세훈,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지…빈소 찾아 조문(종합)민주당 대전시당·국힘 이장우 캠프 '3대 하천 준설' 놓고 공방전재수 "부산 미래 100년 준비"…해양·교통·복지 17개 공약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