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성' vs '변화'…광역철도 연장엔 이견 없어청도군수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하수 후보와 무소속 박권현 후보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청도군수김하수박권현청도청도군청도군수후보청도군수 선거정우용 기자 구미시 고립 위험가구 'AI+모바일 앱'으로 24시간 모니터링구미시, 14개 권역 13㎞ 맨발길 완성…"노면 관리해 최적 유지"관련 기사김하수 "4년 더 맡겨달라" vs 박권현 "잘못한 지도자 바로 잡아야"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대구광역철도 연장·버스 무료 운행 공약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중단없는 군정으로 2배 발전시킬 것"박권현, 청도군수 무소속 재도전…"예산 1조시대 열 것"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