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짐바브웨 등 11개국 16명 현장 프로그램 참가대구시 새마을운동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가한 개발도상국 새마을 운동 리더들이 달성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개발도상국새마을운동 리더대구 스마트농업체험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경매 낙찰률 9개월 만에 80%선 '붕괴'대구·경북 마약류 감정 건수 5년새 5배 증가…인력은 1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