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짐바브웨 등 11개국 16명 현장 프로그램 참가대구시 새마을운동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가한 개발도상국 새마을 운동 리더들이 달성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개발도상국새마을운동 리더대구 스마트농업체험김종엽 기자 부처님오신날 경북 사찰 돌며 표밭 다진 오중기·이철우칠곡 사찰서 주차하던 승용차 계곡 추락…부부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