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안로에 걸려 있던 국민의힘 소속 박새롬 수성구의회 의원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박새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2026지방선거국민의힘이성덕 기자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박형룡·이진숙…대구달성 보선 '불심잡기'부처님오신날 동화사 찾은 김부겸·추경호…악수하며 불심 잡기 나서관련 기사'지선 D-9' 김부겸에 힘 싣는 조정식…장동혁은 추경호 '지원 사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월)대구 6·3 지방선거 선거인 수 204만9683명 확정부처님오신날 불심 찾아…김부겸 vs 추경호 동화사서 '조우'TK신공항이 흔드는 보수 본진 민심…김부겸·추경호, 대구 표심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