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안로에 걸려 있던 국민의힘 소속 박새롬 수성구의회 의원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박새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2026지방선거국민의힘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추석 성수품 '원산지 둔갑·불법 유통' 집중 단속1억짜리 '악취측정차'에 불똥…주민들 "측정한다고 냄새 없어지나"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27일 징계 심의 재개…최고위, 권영진 후속 조치 논의의석 늘자 목소리 커진 대구 민주당, 원 구성 진통…협치 시험대대구 기초의회 출발부터 삐걱…의장단·상임위 놓고 곳곳서 마찰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