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8시4분쯤 경북 포항시 송라면 한 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 관련 키워드한밤포항펜션서 불재산피해인명피해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경매 낙찰률 9개월 만에 80%선 '붕괴'대구·경북 마약류 감정 건수 5년새 5배 증가…인력은 1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