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후보를 사퇴한 최병국 전 경산시장(왼쪽)이 지난 22일 조현일 현 경산시장 지지를 선언한 후 공약사항을 공유하고 있다. (조현일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경산경산시최병국경산시장조현일경산시장 선거경산시장 후보정우용 기자 '휠체어 유세' 나영민 후보 "김천 발전 위한 절박한 심정"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국회 독재가 대통령 독재보다 더 무서워"관련 기사김기현 "이재명 정부와 원팀" vs 조현일 "경산 발전 완성하겠다"경북 경산에 與 바람 부나…국힘 58%→52.6%·민주 23.1%→29.7%경산시장 조현일 49.3%·김기현 28.3%…국힘 52.6%·민주 29.7%김기현 경산시장 후보 등록…"여당 시장만이 경산 발전 가능"경산시 공무원노조 여·야 시장후보에 정책질의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