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까지 독재로 가면 나라 망해…본때 보여야"이철우 경북지사 후보(왼쪽 두번째)가 22일 구미 선산시장에서 열린 합동유세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이철우경북지사경북지사선거의회독재국회독재정우용 기자 '휠체어 유세' 나영민 후보 "김천 발전 위한 절박한 심정"김장호 후보 "정동영 '두 국가론', 김정은에 갖다 바치자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