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성주·구미서 합동유세…"지방까지 무너지면 나라 독재로 가"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22일 상주시를 시작으로 성주군과 구미시를 잇따라 찾아 합동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관리 사각지대' 포항 호미곶 탐방로 등 21곳 안전점검역대급 폭염에도 경북 온열질환 24% 감소…구급 인원 23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