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시 35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 전기실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파트 1376세대 전체가 7시간 넘도록 정전됐다. 정전으로 잠 못드는 입주민들이 전기실 배수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2026.5.20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전기실침수공정식 기자 영남이공대, AI 활용 '중소·중견기업 애로기술' 해결한다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경남 통영 곤리도서 수해복구 구슬땀관련 기사서울 폭염 절정날 정전 속출…노후아파트 '전력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