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집합건물 등기 열람·발급지수 분석.(집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집합건물등기열람·발급 지수하락집품김종엽 기자 대구신세계백화점, 중·고생 122명에 장학금 1억3000만원 전달대구 수출 34개월 만에 최대 실적…2개월 연속 증가관련 기사대구 부동산 증여 50·60대 비중 확대…"대출·다주택 규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