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19일 경북 안동시 풍산면 갈전리 회담장 인근에서 시민단체 회원들이 '한·일 군사동맹 구축 중단'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2026.5.19 ⓒ 뉴스1 김대벽기자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19일 경북 안동시 풍산면 갈전리 회담장 인근에서 시민단체 회원이 '한·일 군사동맹 중단'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13대 경북도의회 64명 중 국힘 58명·민주 3명·무소속 3명'동갑내기 교사 출신 대학 동기' 이철우·임종식…"경북 미래 다시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