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충주 수안보서 정책 협약…4대 핵심사업 합의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가 중부내륙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18~26일 임시회서 추경안 등 처리…12대 의정 마무리'참교육'보다 먼저 필요한 건 예방…경북 학교에 공감 차임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