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9일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시민건강놀이터'를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대구 중구 동성로. 2026.4.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폭염시민건강놀이터남승렬 기자 경북대, 수시모집 4530명 선발…의예과 지역의사전형 신설대구환경청, 낙동강 해평 조류경보 '경계' 해제…녹조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