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반도체 공학과 이병훈 교수팀이 하나의 반도체 소자만으로 여러 회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트랜지스터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이병훈 교수와 전재현 박사.(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9/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이병훈교수팀차세대 트랜지스터최창호 기자 한은 포항본부, 중소기업에 추석 운전자금 지원…최대 5억지문 인증 없이 사용자 확인…포스텍 연구팀, 해킹 차단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