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1시 22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한 단독주택에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인명 검색을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8/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성주담배불신성훈 기자 경찰,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의자 집·차 압수수색(상보)'파산선고' 원석학원 대구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