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등산로와 다른 곳이라 혼자 다니기 힘든 곳…어린 나이에 어쩌다"경북 청송 주왕산에 혼자 산행하러 갔다 실종된 초등학생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26.5.12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북 청송주왕선국립공원실종초등학생사망최창호 기자 '일촉즉발' 당청-대법원, 조희대 부친상에 숨고르기…장례 후 입장 정리조희대 부친 빈소 찾은 강훈식 "李 대통령,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해"신성훈 기자 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국과수, 中 유학생 시신 일부 신원 확인…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