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지방시대…500만 TK 힘 모아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12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함께 손을 들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회복중심' 지원 강화경북도,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 1년 연장관련 기사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추경호 "민선9기 대구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과 소통"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