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지방시대…500만 TK 힘 모아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12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함께 손을 들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의장 최종 후보에 5선 김희수 의원이철우 "경북 성공이 대한민국 성공…신공항·행정통합 속도"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