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700리 거슬러 온 쇠제비갈매기…안동호 '인공섬' 안착까지 14년

낙동강 하구서 밀려난 멸종위기종, 민·관·연 협력으로 번식 성공
공존협의체 "단순 보호 넘어 AI·드론 활용한 과학적 보전 시스템 구축"

본문 이미지 - 안동호 인공섬에서 알을 낳은 암컷 쇠제비갈매기가 수컷이 사냥해온 물고기를 받아먹고 있다.(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안동호 인공섬에서 알을 낳은 암컷 쇠제비갈매기가 수컷이 사냥해온 물고기를 받아먹고 있다.(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본문 이미지 - 안동호 쇠제비갈메기 인공 서식지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안동호 쇠제비갈메기 인공 서식지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본문 이미지 - 낙동강 하구에서 촬영된 마지막 쇠제비갈매기 뒤로 공사장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경남도청 공무원 최종수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낙동강 하구에서 촬영된 마지막 쇠제비갈매기 뒤로 공사장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경남도청 공무원 최종수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본문 이미지 - 안동호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20분간 이동해야 갈 수 있는 쇠제비갈매기 탐조섬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안동호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20분간 이동해야 갈 수 있는 쇠제비갈매기 탐조섬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본문 이미지 - 안동호 인공섬에 자리 잡은 쇠제비갈매기 한쌍.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안동호 인공섬에 자리 잡은 쇠제비갈매기 한쌍.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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