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구서 밀려난 멸종위기종, 민·관·연 협력으로 번식 성공공존협의체 "단순 보호 넘어 AI·드론 활용한 과학적 보전 시스템 구축"안동호 인공섬에서 알을 낳은 암컷 쇠제비갈매기가 수컷이 사냥해온 물고기를 받아먹고 있다.(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안동호 쇠제비갈메기 인공 서식지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낙동강 하구에서 촬영된 마지막 쇠제비갈매기 뒤로 공사장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경남도청 공무원 최종수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안동호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20분간 이동해야 갈 수 있는 쇠제비갈매기 탐조섬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안동호 인공섬에 자리 잡은 쇠제비갈매기 한쌍.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8/뉴스1관련 키워드쇠제비갈매기안동낙동강신성훈 기자 정원 79명에 원아 18명…경북 어린이집 곳곳 '텅텅'안동 산불 임시주택 납품 비리 의혹 관련자…경찰, 구속 영장관련 기사안동호에 쇠제비갈매기 120마리 둥지…생태관광 자원화[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토)…무더위 계속, 낮 최고 29도매년 포항 해변 찾던 쇠제비갈매기, 올해는 단 한마리도 찾지않아[오늘의 날씨]대구·경북(5일,토)…낮 최고 30도 더위, 소나기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수)…한낮 31도, 성큼 다가온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