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들, 결혼 후 지원→결혼 전 만남 주선 추진대구·경북의 결혼 감소가 장기화되면서 ‘결혼 생태계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스1김대벽 기자 '2027 상주곶감축제' 1월 22일 개막…곶감 체험 풍성'하늘 응급실' 닥터헬기 조종사 평균 59.4세 고령화…"양성체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