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 실화 적용 검토28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핼기와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공장화재이성덕 기자 하마터면 큰일 날 뻔…지하철서 '살충제 이용' 방화 시도한 남성'비소가스 중독' 4명 사상 영풍 석포제련소 중대재해 2심도 유죄관련 기사경주 폐기물 재활용공장 불 1시간30분 만에 초진…"완진까지 시간 소요"(종합2보)경주 건천산단 폐플라스틱 처리 공장 화재…헬기 투입 진화 중(종합)한밤 경주 공장에 불…8억 이상 재산 피해새벽 경주·의성 저온창고·지게차에 불…전기적 요인 추정산에서 축사에서 폐기물시설에서…전국 동시다발 화재 '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