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크럭스스타트업글로벌 진출업무협약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분양가 '평당 2217만 원'…2개월 만에 '보합'경북노동위원 3명 중 1명 9년 이상 근무…법정 임기 3배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