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10분쯤 경북 김천시 남면 옥산리의 지방도를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 나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3/뉴스1관련 키워드택시택시불화재차량화재김천신성훈 기자 안동병원, 분만·소아·응급 24시간 체계…핵심 진료 기능 강화경북교육청 문화원, 경주·청송서 학교 방송 장비 활용 컨설팅관련 기사새벽길 달리던 전기택시 연석 들이받고 '불'…배터리 발화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