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4시 54분쯤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3/뉴스1신성훈 기자 안동병원, 분만·소아·응급 24시간 체계…핵심 진료 기능 강화경북교육청 문화원, 경주·청송서 학교 방송 장비 활용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