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환경공학부 시스템공학부 융합대학원 황동수 교수팀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멍게의 체내 수중 접착 물질 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황동수 교수, 시스템 생명학부 김형빈 박사, 환경공학부 통합과정 이승현 씨.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1/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멍게접착물질바다숲인공어초최창호 기자 폭염에 방화복 착용 체온 40도 넘어…119 대원 "2~3배 더 힘들다"독도 찍고 울릉도 들어가던 '독도드림호, 항만 시설과 충돌해 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