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명소 된 폐채석장, 원상복구 명령 놓고 충돌달성군 "안전 위해 대집행 불가피"…소유주는 난색원상복구 명령을 받고도 일반에 개방해 놓은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폐채석장.2026.4.17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달성군가창폐채석장SNS명소한국의캐나다이성덕 기자 산 넘은 서풍에 기온↑…김천 낮 최고 36도·대구 35도 웃돌아대구 수성구, '생각을 담는 길 힐링센터' 11월 시범운영관련 기사대구 달성군, 수성구 연계 관광 '미술관 옆 동물원' 4월부터 운영"고유가 부담 나눠요"…대구농협, 4월10일까지 유류비 할인대구, 기습 폭설에 시민들 퇴근길 '대란'…적설량 3.9㎝대구·경북 대설주의보…빙판길 사고 대구 19건·경북 12건전국 곳곳 대설특보, 산불 경남에도 많은 눈…눈길 사고 잇달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