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명소 된 폐채석장, 원상복구 명령 놓고 충돌달성군 "안전 위해 대집행 불가피"…소유주는 난색원상복구 명령을 받고도 일반에 개방해 놓은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폐채석장.2026.4.17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달성군가창폐채석장SNS명소한국의캐나다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4일, 일)…낮 최고 31도, 대체로 맑아KTX, 경부고속선 지천역~대구역 구간 비상정차…코레일 "원인 조사 예정"관련 기사대구 달성 보궐선거 막판 총력전…화원시장서 여야 총력 유세전김용빈, 팬 3천 명과 체육대회…'미스터트롯3' 우승자의 남다른 팬 사랑대구시, 상수원보호구역 6곳 불법행위 특별단속…내달 1~12일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박형룡·이진숙…대구달성 보선 '불심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