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두 후보, 민주당 오중기 양자대결서 두 자릿수 앞서2일 대구 중구 매일신문 스튜디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비전 토론회'에서 이철우 후보(왼쪽)와 김재원 후보가 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방선거경북도지사이철우김재원여론조사남승렬 기자 이진숙 "제 거취 결정권 시민, 유권자 몫…시민 판단 받겠다"이진숙 "진정성 없어"·홍석준 "유체이탈 화법"…김부겸 맹공관련 기사전재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 대결서 오차범위 밖 우세서울 정원오 42.6%vs오세훈 28%…부산 전재수 43.7%vs박형준 27.1%與허소 "김부겸 박빙열세→박빙…여론조사 10%정도 빼고 봐야, 해볼만 해"김부겸, 오늘 출마 선언…'보수텃밭' 대구 선거판 '지각변동' 예고대구시장 국힘 경선, 컷오프 후 추경호 19.4%…무응답층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