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두 후보, 민주당 오중기 양자대결서 두 자릿수 앞서2일 대구 중구 매일신문 스튜디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경선 비전 토론회'에서 이철우 후보(왼쪽)와 김재원 후보가 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2026지방선거경북도지사이철우김재원여론조사남승렬 기자 1년 만에 서문시장 찾은 박근혜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릴 제1 적임자"김부겸 "대구 돌아온 건 '수구초심'…수성구로 머리 두는 심정으로"관련 기사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정당별 유불리 판단은 어려워"李대통령 연이은 투표 독려…지방선거 접전 양상에 靑도 촉각'하정우 어떠냐' 묻자 전재수 "상승세…여론조사 한동훈측 2배가까이 응답"6.3 격전지 접전…블랙아웃 직전 여론조사 판세 '예측불허'정원오 41% 오세훈 37%, 전재수 47% 박형준 34%, 김부겸 40% 추경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