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포스텍 배터리 공학과 이민아 교수와 권민형 박사 연구팀이 전기차 화재와 스마트폰 발열 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자) 2026.4.6/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배터리공학과전기차스마트폰발열최창호 기자 포항시, 칠포해수욕장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7일부터 시범 운영국립경주박물관, 1분기 56만6621명 방문…전년 대비 97.9% ↑관련 기사포스텍 연구팀, 미량 알루미늄으로 리튬금속전지 안전성 문제 해결포스텍, '나트륨 이온전지 수명 연장' 새 기술 개발LG엔솔·포스텍·성균관대, 영하 20도 견디는 '차세대 전해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