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포스텍 배터리 공학과 이민아 교수와 권민형 박사 연구팀이 전기차 화재와 스마트폰 발열 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자) 2026.4.6/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배터리공학과전기차스마트폰발열최창호 기자 "가을 제철 전어·홍게 맛보자"…포항 죽도어시장 관광객 발길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5개월 넘게 현장 감식도 못했다관련 기사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