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포스텍 배터리 공학과 이민아 교수와 권민형 박사 연구팀이 전기차 화재와 스마트폰 발열 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자) 2026.4.6/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배터리공학과전기차스마트폰발열최창호 기자 포항 촉발지진 형사 1심 재판서 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 전원 무죄"마치 용광로, 살수차도 역부족"…포항 14일째 폭염특보 낮 38도 예보관련 기사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리튬 배터리에 이중 보호막 적용하니 성능 5배↑…포스텍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