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포스텍 배터리 공학과 이민아 교수와 권민형 박사 연구팀이 전기차 화재와 스마트폰 발열 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자) 2026.4.6/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배터리공학과전기차스마트폰발열최창호 기자 국화 향 맡고, 운하 크루즈 타고, 서핑하고...포항 매력에 빠진 관광객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 기본급 2.6% 인상…파업 위기 넘겨(종합)관련 기사포스텍 연구팀 "산소 조절하면 전기차 배터리 수명 늘릴 수 있다"500억 유치한 韓기후테크, 왜 한국 아닌 日서 재생E 실증할까리튬 배터리에 이중 보호막 적용하니 성능 5배↑…포스텍 기술 개발포스텍 연구팀, 미량 알루미늄으로 리튬금속전지 안전성 문제 해결포스텍, '나트륨 이온전지 수명 연장' 새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