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체 부검 결과 토대로 혐의 적용해 영장50대 어머니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대구 신천에 버린 20대 딸과 사위가 31일 오후 긴급체포돼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대구북부경찰서. 2026.3.3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찰사건여성캐리어이성덕 기자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선로전환기 장애…16분간 열차 운행 중단정의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저지할 것"관련 기사대구경찰, 신고사건 실시간 확인 시스템 구축…치안정보 공개 확대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일당, 192명에 100억 뜯었다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이재명 부친 횡령 인정' 글 올린 전직 기자 벌금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