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역사에 배치된 시니어 안전지킴이의 신속한 대응으로 에스컬레이터 사고의 추가 피해를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은 사고 당시 신속 대응에 나선 안전지킴이 조 모씨.(대구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통공사대구도시철도에스컬레이터넘어짐 사고시니어 안전지킴이남승렬 기자 한동훈과 연대설?…주호영 "직접 만남 없었지만 참모 간엔 교감"대구시, 도심 상습 혼잡구간 3곳, 10월까지 교통흐름 개선 공사관련 기사대구 서문시장 에스컬레이터 설치 후 하루 이용자 1년 새 900명↑대구도시철도 노조, '시한부 파업' 예고…86% "파업 찬성"대구교통공사, 에스컬레이터 '함께 서기' 캠페인 1년…"사고 9% 감소"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 출입구 상·하행 에스컬레이터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