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시철도 내 에스컬레이터 함께 서기 운동이 1년 만에 '안전한 변화'를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에스컬레이터 함께 서기 운동 모습. (대구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통공사에스컬레이터함께 서기남승렬 기자 대구도시철도 '시니어 안전지킴이' 신속 대응 에스컬레이터 피해 막아한동훈과 연대설?…주호영 "직접 만남 없었지만 참모 간엔 교감"